넵 일레븐 열처리 제품이며 떨어지는 부위는 아니고 형상 중간에 듬성 듬성 자구리 파여 있는 부위입니다. 형상 아래쪽에 자구리가 파여있어 발생합니다.. 모든것이 그런건 아니고.. 어쩌다 나오기때문에... 뒤집어 가공을 해볼까 아님 그부위에서.. 수압을 줄여서 할까 고민 중입니다.. 혹 다른 분들도.. 이런 현상이 많았을 것 같은데.. 좋은 방법 있으면 부탁 드립니다.
관리자2012-05-19 (토) 09:31
자구리부위에 열처리시에 발생하는 슬러지(?)같은 이물질이 끼어있나 확인해 보세요.
알면서2012-05-19 (토) 12:55
넵.. 알겠습니다..
에스텍2012-05-20 (일) 22:49
좌구리 쪽 찌꺼기랑..
근데 보통 이런건...답이 별로 없던데.. 저도 궁금합니다..
단선이 되거나, 가공불안정으로 면조도가 나빠지거나 하던데..
제품 t의 급격한 변화를 체크하는건,,,기계의 성능에 포함되는것 아닌가용?? 카달로그 보면 저런 부분 기능을 강조한 기기들 많던데..
아님 프로그램에서 좌구리부분집인 전후로 조건을 바꿔어주어야할까요 ㅠㅠ
알면서2012-05-22 (화) 16:48
에스텍님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듯...하군요.. 지금까지.. 보면 불량이 발생하기도.. 않하기도.. 하네요.. 위에 쓴것처럼.. 복불 복..이라고 해야할까..
불량이발생하여.. 여러가지를 확인하구.. 생각해서.. 내린 저희들에 결론은.. 자구리부에서.. 수압이 다른부위와.. 다르게되어 발생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구 있습니다.. 이런 물건이 있을경우는 사전에 업체에 자구리를 나중에 만들자구 말씀드리죠.. (불량나는것 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