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제파일을 하나 동봉하였습니당.
lwpolyline으로 이루어진 도형을 어프로치를 할려하면
안 되잖아요?
이때, 이걸 변환하는 메뉴가 2개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하나는 "스플라인 타원분해" 이고, 또다른 하나는 "점데이터->아크"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예제의 파일처럼 line과 폴리라인이 조합되어 있는 형상의 경우에.
"스플라인 타원분해"로 변화하는 방법과
"점데이터-> 아크"로 변환하는 방법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2가지 방법으로 각각 변환한 후 원본그림과 덮어씌워서 갭을 측정하면 뭐 천분단위차이로 거의
일치하지만 어떤 차이점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또한,
스플라인 타원분해의 경우, 분해하려고 클릭하면
<적정분할수= > 와 함께 분할수 입력<4의 배수>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만약 적정분활수가 7로 표시되어 있다면 제가 특정 4의 배수를 넣지 않는 한
7과 가장 가까운 8로 등분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 적정분할수에 맞게 나누어지는게 가장 이상적으로 변환이 되는 건지요?
지금의 경우처럼 7로 나타났지만 제가 임의로 4의 배수인 32를 입력하면 32개로 등분되던데.
이때 오히려 최대갮의 오차가 더 커지는 것 같던데.
그냥, 프로그램에서 제시해주는 적정분할수를 믿고 그냥 변환하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점데이터-> 아크 의 변환의 경우
<거리입력>이라는 게 나오는데요.
이때에도 그냥 실행하면 통상적으로 띄는 0.2라는 숫자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이때, 이 0.2라는게 어떠한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그냥 프로그램에 따라 통상적으로 0.2로만 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